- 정은채, 가을 바닷가서 뽐내는 보헤미안 스타일
- 입력 2014. 10.07. 12:01:2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정은채가 새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 패션 매거진은 7일 정은채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휴가철이 지난 강원도 망상해수욕장에서 진행됐다. 정은채는 랄프로렌의 2014 F/W 시즌 의상을 늘씬한 키와 그만의 오묘한 분위기로 소화했다.정은채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방송을 앞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닥터 프로스트’는 이종범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천재 심리학자 닥터 프로스트가 범죄를 해결하는 내용을 담은 힐링 심리 수사극이다.
‘닥터 프로스트’에서 정은채는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는 조교로 등장한다. 그는 “이번 드라마 같은 경우는 사람들 사는 이야기에 더 가깝다고 할까, 어떻게 범인을 잡느냐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사건의 해결을 통한 치유에 좀 더 집중한다는 느낌이 든다”는 말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 송창의, 성지루, 이윤지 등이 출연하는 ‘닥터 프로스트’는 다음달 첫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하버스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