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윤서-박지영-홍아름, 비정한 엄마와 꼬인 두 딸
입력 2014. 10.07. 14:48:36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MBN드라마 ‘천국의 눈물’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렸다.
이날 ‘천국의 눈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서, 박지영, 홍아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천국의 눈물’ 은 인생의 천국이라고 믿었던 모정에 두 번 버려지며 짓밟힌 딸 윤차영(홍아름)과 자신의 성을 지키기 위해 딸과의 전쟁을 시작한 이기적인 엄마 유선경(박지영)의 애끓는 대결을 통해 천국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드라마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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