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패션위크 최초 심야 쇼 ‘패션 블루밍 나이트’
- 입력 2014. 10.13. 13:34:5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서울패션위크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8일 자정 DDP 알림2관에서 진행되는 ‘패션 블루밍 나이트’가 주목된다.
이번 패션 블루밍 나이트는 서울패션위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한국과 아시아의 대표 신진디자이너 간 협업 파티다.
이에 아시아 대표 신진 디자이너 3인과 한국을 대표하는 신진 디자이너의 합동 패션쇼가 펼쳐질 예정이다.방콕 출신의 디자이너 원더 아나토미(Wonder Anatomie)와 태국의 빈티지 티셔츠 브랜드 드라이 클린 온리(DRY CLEAN ONLY), 일본 출신의 로기케이(Roggykei)가 참여해 각 디자이너만의 개성 있는 쇼를 보여준다.
국내 디자이너로는 두타의 신진 디자이너 공모전 ‘탑 디자이너 2013’에서 우승한 알로곤의 신용균과 수진리의 이수진이 참여한다.
아시아 패션 블루밍 나이트에서는 패션쇼 외에도 DJ퍼포먼스, 공연,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서울패션위크 참가자, 초청 VIP, 일반 시민 등이 토요일 밤의 패션축제를 즐길 기회가 될 것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서울패션위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