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나는 너다’ 진지하게 설명하는 연출자 윤석화
입력 2014. 10.14. 14:47:09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연극 ‘나는 너다’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 동숭교회 동숭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송일국, 박정자, 배해선, 연출 윤석화, 작가 정복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는 너다’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철저한 고증을 통해 도마 안중근의 내면의 심리까지 섬세하게 표현한 연극으로, 안중근과 그의 아들 안준생, 비범과 평범, 혹은 아름다움과 추함 그 메타포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나는 누구인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이다.
오는 11월 27일부터 압구정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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