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나영석 PD의 잘생긴 노예 두 남자 이서진-옥택연
- 입력 2014. 10.15. 15:00:11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제작발표회가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렸다.
이날 ‘삼시세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서진, 옥택연, 나영석 PD가 토크타임을 갖고 있다.
‘삼시세끼’는 ‘꽃보다 할배’, ‘꽃보다 누나’, ‘꽃보다 청춘’ 등 ‘꽃보다’시리즈를 연이어 성공시킨 나영석 PD의 새 버라이어티로 도시적인 두 남자 이서진과 옥택연이 시골에서 좌충우돌하며 삼시 세 끼를 해결하는 예능요리프로그램이다. 오는 17일 밤 9시 50분 첫방송 된다.[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