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미리 보는 겨울 아웃도어 패션 ‘따뜻+역동적’
입력 2014. 10.16. 13:09:0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오연서가 아웃도어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오연서는 일상생활부터 스포츠 활동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아웃도어의 기능을 담은 따뜻하고 역동적인 모습의 겨울 패션을 제안했다.
16일 공개된 화보에서 오연서는 보온성과 기능성, 실용성을 최적화한 다양한 컬러의 트랙슈트를 착용하고 있다.
특히 오연서는 팬츠부터 스커트까지 여러 아이템을 활용한 믹스매치 아웃도어 패션과 함께 제자리 점프, 물 위 점프 등 다양하고 강렬한 점프 포즈들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오연서가 해당 브랜드의 친환경적이고 실용적인 감각을 잘 소화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 오연서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좋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오연서는 지난 12일 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종영된 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논의 중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헬리한센]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