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도도+시크’ 남다른 도련님 룩 ‘눈길’
입력 2014. 10.16. 19:13:01
[시크뉴스 박혜란 인턴기자] 배우 서강준이 도도하고 시크한 도련님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서강준은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에서 드라마 캐릭터인 엄친아 윤은호의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도련님룩을 선보인다.
서강준은 이번 드라마에서 주로 슈트를 착용하는데 비비드 컬러로 포인트를 줘 일반적인 점잖은 이미지의 도련님과 다르게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서강준은 드라마에서 어린 나이의 사장님 역할인 만큼 타이 대신 스카프를 이용한 에스콧 타이를 착용한다. 에스콧 타이로 딱딱함 보다는 부드럽고 캐주얼하면서 격식을 갖춘 스타일을 완성한다.
그는 에스콧 타이뿐만 아니라 재킷을 입을 때 칼라가 있는 셔츠가 아닌 라운드 넥의 티셔츠를 입어 젊고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그는 어둡고 무거운 톤이 아닌 밝고 화사한 톤의 옷을 입어 흰 피부와 잘 어울리는 색상을 매치한다.
[박혜란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판타지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