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빈티지한 매력의 가을 소녀로 변신
입력 2014. 10.17. 10:58:16
[시크뉴스 박혜란 인턴기자]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빈티지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 패션 매거진은 손연재의 소녀스러움과 빈티지한 느낌의 패션 화보를 17일 공개했다.
손연재는 이번 화보에서 순백의 하얀 드레스 위에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의 재킷을 걸쳐 청순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는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네이비, 실버, 레드 컬러의 별 스팽글이 화려하게 장식된 원피스를 입었으며 다소곳한 포즈로 화려하면서도 순수한 느낌을 연출했다.
손연재는 이번 화보에서 눈썹을 진하게 그린 독특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눈썹을 평소보다 진하게 그리고 브라운 컬러의 볼 치크를 발랐다. 이에 속눈썹 역시 위 아래로 풍성하게 연출했으며 립은 누드 톤에 가까운 브라운 핑크 컬러를 발라 촌스러우면서도 순수한 느낌을 주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타지에서의 생활에 대한 질문에 “혼자 있어서 힘든 점은 너무너무 많아요”라며 “하지만 혼자서 모든 걸 해결하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받고, 스스로 마음을 다잡는 버릇이 생기다 보니까 더 강인한 정신력을 기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손연재는 오는 18~19일 양일에 걸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일명 '손연재 갈라쇼'의 피날레 무대를 가진다.
[박혜란 인턴기자 news@fashion/사진= 코스모폴리탄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