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 셀럽 패션, 도시적이면서 부드러운 남성 슈트의 매력 [SFW 2015 S/S]
입력 2014. 10.17. 14:21:11
[시크뉴스 박혜란 인턴기자] 2015 S/S 서울컬렉션 반하트 디 알바자르 컬렉션에 참여한 셀럽들의 패션이 눈길을 끈다.
정두영 디자이너의 2015 S/S 반하트 디 알바자 컬렉션이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알림 1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컬렉션에는 배우 배수빈, 이규한, 손호준, 진이한과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셀러브리티로 참석했다.
◆ 자유롭고 패셔너블한, 손호준
손호준은 블랙과 그레이 컬러가 섞인 재킷을 착용했다. 여기에 블랙 정장 팬츠와 같은 컬러의 운동화를 신어 자유로운 남성 정장 스타일을 완성했다.
◆ 도시적이고 세련된, 배수빈·이규한
이규한은 이날 그레이 컬러의 슈트에 검은색 터틀텍 스웨터를 입어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이규한은 옷 스타일에 맞게 머리를 전부 뒤로 넘기지 않고 옆으로 가르마를 탄 헤어로 섹시함을 더했다.
배수빈은 짙은 블랙 컬러의 재킷에 그레이, 화이트, 블랙이 섞인 체크무늬 남방 그리고 실버 도트 무늬 넥타이를 착용해 도시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 부드럽고 포근한 캐쥬얼, 진이한·줄리안 퀸타르트
진이한은 오트밀 컬러를 바탕으로 팔 부분에는 네이비 컬러로 포인트를 준 재킷을 입었으며 부드럽고 따뜻한 소재의 화이트 목 폴라를 입어 편안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캐쥬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줄리안 퀸타르트는 짙은 브라운 컬러의 재킷에 화이트 색상이 아닌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를 매치했다. 밝은 색 상의와 달리 하의는 어두운 블랙 컬러를 착용해 안정감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연출했다.
[박혜란 인턴기자 news@fashion/사진= 서울패션위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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