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현정 패션 브랜드 에띠케이, 홈쇼핑 첫 방송서 35억원 매출 기록
- 입력 2014. 10.30. 16:41:4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고현정의 패션 브랜드 에띠케이(atti.k)가 론칭 방송부터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18일 방송된 고현정의 브랜드 에띠케이가 론칭 특별전에서 3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3시간 동안 진행된 방송에서는 해당 브랜드의 의류, 부츠, 가방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했다. 이 가운데 ‘캐시미어 스웨터 2종’ ‘클래식 울니트 3종’ ‘덕다운 코트’ 등 겨울 의류는 2시간 동안 2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부츠, 워커 등의 잡화 제품도 1시간 동안 1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고현정이 직접 디자인한 가방은 30분 만에 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완판됐다.
고현정의 브랜드 에띠케이는 패션에서 뷰티, 퍼니처, 푸드, 트래블, 리빙 둥의 아이템을 선보이는 매스티지(masstige)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