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故신해철 발인식, 비에 젖은 영정 "하늘도 애통해.."
입력 2014. 10.31. 09:18:45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故신해철’의 발인식이 3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엄수됐다.
故신해철은 지난 22일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수술을 받은 후 6일 동안 사투를 벌였으나 27일 오후 8시 19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숨을 거뒀다.
이날 발인식의 운구는 故신해철이 이끌었던 넥스트(N.EX.T) 멤버들과 유족이 함께 맡았다. 고인의 유해는 서울 서초구 원지동 서울 추모공원에서 화장 된 뒤 경기도 안성시 유토피아 추모관에 안치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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