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파머’ 주연배우들,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몸빼 패션 ‘눈길’
- 입력 2014. 10.31. 10:57:16
- [시크뉴스 박혜란 인턴기자] ‘모던파머’ 배우들이 화려한 꽃무늬 몸빼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다음달 1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모던 파머’(현대농부) 5회 방송에 앞서 주연배우 이홍기, 이시언, 곽동연, 박민우의 마을체육대회 장면 사진을 31일 공개했다. 네 사람은 이번 사진에서 화려한 꽃무늬의 몸빼 의상을 체육복으로 입었다.‘모던 파머’ 지난 방송에서는 이민기(이홍기), 강혁(박민우), 유한철(이시언), 한기준(곽동연)은 연속으로 큰 사건을 터트려 마을에서 쫓겨날 뻔 한다. 4회 방송분에서는 집에 불이 나는 바람에 귀농을 포기할 뻔 했다. 이때 윤희(이하늬)의 제안으로 이들은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주민들을 돕기로 결정하면서 한시적으로 마을에 더 머물 수 있게 된다.
또한 네 사람은 옷을 모두 태워버려 꽃무늬가 돋보이는 윤희의 몸빼 바지를 입게 된다. 이들은 몸빼 바지를 입고 마을 체육대회에 참가해 화려한 꽃무늬 패션으로 마을 주민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관계자는 “4인방의 몸빼 패션은 이들이 마을주민들과 친해지게 만들어 놓은 장치”라며 “또한 다양한 체육대회 종목에서도 좌충우돌하는 마을주민들이 등장해 유쾌함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모던파머’는 귀농한 네 명의 록밴드 멤버들의 유기농처럼 맑고 청정한 꿈과 사랑, 우정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11월 1일 토요일 밤 8시 45분 방송.
[박혜란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