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독특한 패션 돋보이는 스틸 컷 공개
입력 2014. 10.31. 11:25:37
[시크뉴스 곽윤 인턴기자] ‘내일도 칸타빌레’ S오케스트라가 개성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KBS2 월화드라마‘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연출 한상) 측은 31일 모던보이, 모던걸로 변신한 출연진의 모습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
유일락(고경표)은 이번 사진에서 페도라에 분홍빛 체크 재킷과 화이트 팬츠, 그레이 베스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 마수민(장세현)은 파스텔 블루 체크 수트와 같은 색의 머리띠를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어필했다. 최민희(민도희)는 레드 초미니 원피스와 붉은 꽃으로 장식한 흰색 페도라로 모던걸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특히 이번 사진에는 6화에서 차유진(주원 분)과 설내일(심은경 분)을 사이에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 바 있는 이윤후(박보검 분)가 유진 대신 S오케스트라에 합류해있어 눈길을 끈다.
‘내일도 칸타빌레’ 7회에서는 S오케스트라가 한음음악원 가을 축제에서 공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11월 3일 밤 10시 방송.
[곽윤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그룹에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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