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우성, 내 여자가 꿈꾸는 ‘가을 남자’ 스타일 뽐내
- 입력 2014. 11.01. 11:28:36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완벽한 가을 남자로 돌아온 감우성의 패션이 주목된다.
MBC 드라마 ‘내 생애 봄날’은 시한부 인생을 살다 장기 이식을 통해 새 심장을 얻는 여자와 심장을 기증한 여인의 남편이 만나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되는 휴먼 드라마로 지난 30일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막을 내렸다.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함께 떠난 신혼여행을 그린 15~16회에서 감우성은 건강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 수영의 마음을 녹이는 부드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웨딩카를 타고 두 사람만의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에서 입은 테일러드 재킷과 우도의 바람의 언덕을 수영과 함께 오르는 장면에서 입은 퀼팅 재킷이 감우성의 중후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잘 보여줬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MBC ‘내 생애 봄날’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