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광, 겨울 재킷으로도 감출 수 없는 탄탄한 복근
- 입력 2014. 11.04. 11:27:27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모델 겸 배우 김영광이 겨울 화보로 완벽한 다비드 몸매를 과시했다.
한 아웃도어 브랜드는 4일 전속모델 김영광의 2014 겨울 시즌 광고 및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전파를 탄 신규 광고 캠페인은 눈 폭풍이 몰아치는 설원에서 조각 같은 상반신을 드러낸 김영광이 또 다른 김영광의 몸을 감싸는 모습을 통해 체열 재킷의 기능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이번 TV 광고는 김영광이 차가운 바람과 거친 눈발이 날리는 설원 속에서 스노보드와 낙하산을 이용한 어드벤처 활동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추운 겨울철에도 캠핑, 스노보딩 등 어드벤처에 대한 로망을 지닌 도시인들을 위해 체열 재킷의 기능성 표현에 중점을 뒀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체열 재킷 기능의 장점을 알기 쉽게 전달하면서 모델 출신 김영광의 매력을 최대한 살려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김영광은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재벌 2세 사회부 기자 서범조 역으로 출연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프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