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버리 캠페인, ‘베컴’ 아들이 로맨틱한 주인공으로 등장
- 입력 2014. 11.04. 14:54:17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버버리에서 론칭한 페스티브 캠페인에 영국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 베컴이 모델로 발탁돼 주목된다.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 겸 최고 경영자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감독 하에 제작된 이번 영상은 시네마 뮤지컬의 황금기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로메오 베컴 및 50명의 댄서들과 함께 촬영됐다.‘런던에서 전하는 LOVE (From London with LOVE)’라는 테마로 제작된 이번 캠페인은 어린 소년(로메오 베컴 분)이 사랑을 담은 선물을 전해주면서 펼쳐지는 여정을 담은 영상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영국과 버버리를 상징하는 헤리티지 트렌치코트, 캐시미어 스카프는 물론 낭만적인 런던의 모습, 음악 등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버버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