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부드럽고 쓸쓸한 가을 감성 담은 화보 공개
입력 2014. 11.05. 16:38:03
[시크뉴스 박혜란 인턴기자] 그룹 2AM의 부드러운 감성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 패션 매거진은 2AM의 가을 감성을 담은 부드러운 매력의 화보를 5일 공개했다.
2AM은 이번 화보에서 자유분방한 밴드 뮤지션을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했다. 멤버들은 니트와 코트, 비니 등을 아이템으로 사용해 자유로우면서 편안한 분위기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창민은 이번 화보에서 올리브 옐로우 컬러의 니트와 브라운 컬러의 팬츠를 착용해 따듯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정진운은 베이지컬러의 코트와 블랙 팬츠를 입고 기타와 함께 침대에 누워 공허한 느낌을 전한다.
조권은 그레이 컬러의 비니를 착용하고 짙은 그레이와 옅은 그레이 컬러가 배치된 야구 점퍼를 입어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조권은 손은 주머니 안에 넣고 귀에 이어폰을 꼽고 어딘가를 공허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쓸쓸한 느낌을 준다. 임슬옹은 두터운 니트 형태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2AM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11월 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혜란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그라치아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