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선우재덕, 아버지 같은 편안한 미소
입력 2014. 11.07. 16:36:09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KBSN 특별기획 수목미니시리즈 ‘S.O.S 나를 구해줘’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시티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S.O.S 나를 구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선우재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S.O.S 나를 구해줘’는 일본의 기무라 타쿠야가 출연했던 10부작 드라마 ‘S.O.S(Strawberry On the Short Cake)’를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엇갈린 첫사랑을 시작한 이복 남매, 첫 사랑의 열병에 휩싸인 제자와 선생님, 그리고 25년 만에 재회했지만 죽음을 앞둔 커플들을 통해 가슴아픈 첫사랑의 열병에 대한 격정적이고 솔직한 감정을 담은 드라마다.
오는 11월 12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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