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 여친을 울리는 선물 TOP3 “상술이라도 좋아”
입력 2014. 11.11. 00:02:5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빼빼로데이 당일이다. 기업의 마케팅 상술이라며 비판을 하면서도 거리를 가득 메운 빼빼로를 보고도 모른 척 하기 어려운 연인들의 기념일인 것이 사실이다.
빼빼로를 준비하는 것 만으로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사랑하는 사람이나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을 센스 있는 선물을 준비해 보자. 여자들이 좋아하는 합리적이면서도 예쁜 패션 아이템 세가지를 소개한다.
여자들에게 쥬얼리는 스타일의 기본 중 하나다. 보일 듯 보이지 않는 쥬얼리는 귀 끝, 손 끝에서 반짝이는 것만으로도 전체적인 스타일에 힘을 실어 주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두꺼운 아우터를 벗는 순간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아이템은 바로 시계다. 기능적인 측면은 물론 각자의 스타일을 표현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계만큼 좋은 선물도 없을 터다.
시즌이 바뀔 때 마다 여자들의 시선을 가장 먼저 끄는 것은 백. 센스 있는 남자친구가 되고 싶다면 이번 시즌 유행 트렌드로 떠오른 미니백을 주목해보자.
모노톡의 전체적인 의상에 포인트가 돼 줄 알록달록한 미니백은 겨울 패션 분위기를 한층 업 시키기에 충분하다.
정성 가득한 빼빼로와 함께 여자친구의 취향에 따라 센스있는 선물을 준비한다면 올 겨울 최고의 남자친구로 꼽힐 것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시크뉴스, photo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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