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단아한 블랙 드레스 달라진 스타일 ‘포착’
입력 2014. 11.18. 13:32:06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이 콩쿠르를 앞두고 달라진 스타일을 선보였다.
제작진은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신재원, 연출 한상우·이정미) 콩쿠르를 앞두고 블랙 드레스로 분위기 변신에 나선 심은경의 모습을 18일 공개했다.
심은경은 이번 사진에서 25번 번호표가 붙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피아노 앞에 서있다. 심은경은 그동안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화려한 패턴과 원색에 가까운 컬러풀한 의상대신 블랙 컬러의 피터팬 카라 원피스를 입어 단아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단정히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하얀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내츄럴한 메이크업으로 여성미를 더했다.
설내일(심은경)이 입은 블랙 드레스는 어렵게 콩쿠르 출전을 결심한 설내일을 위해 차유진(주원)이 선물한 것. 차유진은 하이든 소나타 C장조를 이번 콩쿠르 예선 곡으로 선택한 설내일이 피아노 연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며 자상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그룹에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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