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자의 상징은 ‘자동차’ 아닌 ‘스마트기기’
입력 2014. 11.22. 20:01:2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중국 소비자들의 IT에 대한 열망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중국의 신흥 부유 세력 가운데 42%가 애플의 태블릿PC 혹은 휴대폰을 갖고 있으며 17.3%의 사람이 태블릿PC를 구매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또 28.6%가 ‘자신이 IT제품을 사용할 때 타인이 자신을 좋게 본다고 생각한다’에 동의하며 외부적인 시각에 대한 의식이 IT 관련 제품 소비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 점이 주목된다.
무엇보다 중국 스마트폰 기업의 빠른 성장과 아이폰 신형을 광적으로 기다리던 중국 소비자들의 심리 상태로 봤을 때 향후 중국 내 IT 관련 소비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 photo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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