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손창민, 반짝이 재킷+일수 가방…나이트 호객꾼 ‘완벽’ 변신
입력 2014. 11.24. 15:14:20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배우 손창민이 나이트클럽 호객꾼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연출 김진민)에서 화려한 패션의 나이트 호객꾼으로 변신한 손창민의 사진을 24일 공개했다.
손창민은 이번 사진에서 옅은 보라색 반짝이 재킷을 입고 짙은 보라색 바지를 입어 화려한 ‘깔 맞춤’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어 쥐색의 터틀넥 니트에 일수가방으로 독특한 복고풍 스타일을 완성했다.
손창민은 이번 드라마에서 도박장에서 개평 뜯고 살던 인생이라 개평이라 불리다, 하는 짓이 개차반이라 결국 ‘개개평’이라는 별명이 붙은 정창기 역을 맡았다.
손창민은 그 동안 드라마에서 촌스러운 복고 양복과 허름한 동네 삼촌 패션 등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살렸다. 그런 그가 기존의 터틀넥 니트에 화려한 보라색 반짝이 재킷을 더해 자신만의 나이트 클럽 호객꾼 스타일을 선보였다.
제작진은 “손창민은 캐릭터에 완전히 흡수돼 즐기며 촬영 하고 있다”며 “손창민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무슨 이야기를 풀어낼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본팩토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