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소유, 몸매 유지 비결 “정말 잘 먹어…대신 관리 많이 한다”
- 입력 2014. 11.25. 09:38:4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씨스타의 소유가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한 패션매거진은 25일 올 한 해 ‘썸’ ‘틈’ 등으로 ‘콜라보레이션의 여왕’으로 등극한 소유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소유는 플라워 프린팅의 블랙 시스루 플레어 원피스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부터 블랙 레더 튜브 탑 원피스에 볼드한 네크리스를 매치해 관능적인 이미지까지 다양한 룩을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소유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에 대해 “제게 큰 의미가 있는 한 해였다”며 “제 인생 그래프를 그린다면 쭉 올라가다 맨 위 꼭짓점의 조금 아래에 닿을 정도로 정말 너무 바빴다”고 밝혀 올 한 해 그가 얼마나 ‘핫’했는지를 실감케 했다.
또한 먹는 것을 좋아하고 요리도 잘하기로 알려진 소유는 “저 정말 잘 먹는다. 그 대신 많이 관리하는 편이고 생각도 긍정적으로 하려고 한다”며 “요즘은 오히려 기분을 업시키고 싶을 때 운동을 한다. 땀을 흘리고 나면 개운해져서 리프레시가 제대로 된다”고 자신만의 몸매 유지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소유는 최근 혼성 그룹 어반자카파의 멤버 권순일, 박용인과 함께 콜라보레이션곡 ‘틈’을 발표해 사랑 받은 바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