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섹시+도발 언더웨어 자태 ‘팜므파탈의 정석’
입력 2014. 11.26. 08:48:1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세계적 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가 글로벌 란제리 브랜드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미란다 커는 핫핑크 언더웨어에 블랙 셔츠만을 입고 팜므파탈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국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미란다 커의 탄탄한 몸매뿐만 아니라 포즈부터 의상, 메이크업, 조명 세팅까지 세심하게 관여하는 등 세계적 모델다운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미란다 커 또한 “많은 스태프들의 배려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한국 스태프들과 다시 한 번 함께 일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해당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10월 미란다 커 한국 방문 이후 S/S 시즌 미란다 커 라인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고, 미란다 커가 일일 호스트로 진행한 홈쇼핑 라인은 아예 완판 됐다”며 “이번 화보에서 선보인 섹시 와이어프리 역시 미란다 커의 건강하고 섹시한 이미지가 잘 표현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세계 톱모델 미란다 커의 섹시하고 도발적인 언더웨어 화보는 기사를 통해 차차 소개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원더브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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