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고경표♥도희, 숨은 커플룩을 찾아라
입력 2014. 11.26. 20:33:53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KBS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다.
특히 개성 넘치는 청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 통통 튀는 연기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극 중 고경표는 자칭 클래식계의 GD라 불리는 유일락 역을 맡았다. 주목 받기를 좋아하는 폼생폼사 스타일의 캐릭터로 매회 개성 넘치는 패션 역시 눈길을 끈다.
도희는 작은 체구로 자기보다 더 큰 콘스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최민희 역을 맡아 귀엽고 사랑스러운 연기를 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3회에서 유일락과 최민희가 커플 아이템을 착용했다. 극 중 커플인 듯 아닌 듯한 두 사람이 격자 무늬 프린트가 모자에 수놓인 옅은 쥐색 다운패딩을 입은 모습.
여기에 유일락은 독특한 디자인의 워머와 스트랩 스니커즈를, 최민희는 작은 발이 돋보이는 운동화를 신어 숨은 커플룩을 연출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 ‘내일도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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