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군복 입고 병영 매거진 표지 장식 “톰보이 같은 면 있어”
입력 2014. 11.28. 10:18:38
[시크뉴스 곽윤 기자] 그룹 카라 멤버 니콜이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한 병영 매거진은 28일 니콜과 함께한 12월호 표지 화보를 공개했다.
니콜은 이번 사진에서 군복을 입고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그는 브라운 색상의 군복에 허리띠를 둘러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카모플라쥬 패턴의 군복을 입고 고혹적인 모습을 뽐냈다.
그는 촬영을 마치고 “무대 의상이나 예쁜 옷을 입고 화보를 찍는 것도 좋지만 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들이 제일 잘 나온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항상 좀 더 여성스러워지길 바라지만 마음 속 어딘가에 톰보이 같은 면이 자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니콜은 올해 1월 소속사 계약이 만료되면서 카라를 떠났다. 니콜은 이번 달 첫 솔로 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을 발매했다. 그는 타이틀곡 ‘마마(MAMA)’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곽윤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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