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vs정세윤 겨울 스타일, ‘강아지 니트’ 개성따라 연출
입력 2014. 11.29. 11:40:55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겨울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잇 아이템 니트.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 각기 다른 스타일로 니트를 연출한 아역배우 이레와 정웅인의 딸 정세윤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자.
이레는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제작보고회에 강아지 패턴의 니트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비니와 새빨간 니삭스를 착용해 앙증맞은 니트 패션을 완성했다.
정세윤도 한 브랜드 매장 방문 시 강아지 로고가 박힌 니트와 단정한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해 소녀스러운 스타일을 보였다. 특히, 귀엽게 땋은 헤어스타일과 특유의 천진난만한 미소가 룩에 활기를 더했다.
한편, 이레가 출연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사라진 아빠와 집을 되찾기 위해 개를 훔치려는 열살 소녀의 기상천외한 도둑질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12월 개봉예정이다.
정세윤은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통해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헤지스키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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