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식, 몽환적인 눈빛 화보 공개…겨울 남자 매력 ‘물씬’
- 입력 2014. 12.03. 09:14:08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배우 최우식이 매혹적인 겨울 남자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한 패션 매거진은 무심한 듯 시크한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최우식의 화보를 3일 공개했다. 최우식은 이번 화보에서 회색 터틀넥 니트에 오버사이즈 코트를 걸친 포근한 모습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또한 그는 세미 캐주얼한 스타일에 재킷을 걸치고 삐딱하게 세워둔 의자에 걸터앉아 있다.
최우식은 다른 사진에서 무채색의 데일리 룩을 소화하며 무심히 목 언저리를 매만지고 있다. 따뜻한 스타일링과는 반대되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독특한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최우식은 지난 달 13일 개봉한 영화 ‘거인’에서 주인공을 맡았으며 지난 달 27일 개봉한 영화 ‘빅매치’를 통해 신하균의 오른팔이자 천재 해커 구루 역을 맡아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최우식은 현재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패셔니스타 검사 이장원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마리끌레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