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포토]클라라, 아찔한 복고풍 미니스커트
입력 2014. 12.09. 11:21:29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영화 ‘워킹걸’의 제작보고회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동대문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워킹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클라라가 입장하고있다.
‘워킹걸’은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워커홀릭 보희(조여정)가 망하기 직전의 성인용품점 오너인 난희(클라라)를 만나면서 하루아침에 쪽박인생이 된 두 워킹걸의 은밀한 동업을 다룬 내용의 코믹영화다.
‘워킹걸’은 오는 2015년 1월 8일 개봉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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