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이민호, 왕자에서 넝마주의 건달로
- 입력 2014. 12.12. 12:36:59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영화 ‘강남 1970’의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강남 1970’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민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남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으로 배우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설현(AOA), 유승목이 열연한다.‘강남1970’은 오는 2015년 1월 21일 개봉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