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김영광, 무스탕 점퍼+체크 팬츠 ‘제벌 2세 캐주얼 댄디룩’ 완성
입력 2014. 12.12. 14:04:5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김영광이 재벌2세 패션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SBS 드라마 ‘피노키오’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상승으로 승승장구 하는 가운데 출연자들의 센스 넘치는 스타일 또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그중 재벌2세 역할을 맡은 배우 김영광은 매회 럭셔리한 슈트에서부터 편안한 캐주얼 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는 매회 다양한 스타일의 워커를 매치해 남성 시청자는 물론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끈다. 지난 10회 방송에서 김영광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롱 무스탕 점퍼와 체크 팬츠를 착용해 캐주얼한 댄디룩을 완성했다. 특히 윙팁 디자인으로 밋밋하지 않은 브라운 워커를 매치,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드라마가 매회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줘 극의 새로운 변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김영광은 어떤 매력으로 극의 재미를 높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울버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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