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롯데월드 추락 사망 소식, ‘또? 부실 공사 논란 확장’
입력 2014. 12.16. 15:15:1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제2롯데월드 공사장 인부 1명이 오늘(16일) 추락 사망했다. 앞서 제2롯데월드는 개장 전 추락 사고는 물론 개장 후 누수, 균열 등 각종 부실 공사 논란이 있어 이번 소식이 여론에 충격을 더한다.
제2롯데월드 롯데월드몰 8층 롯데콘서트홀 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1명이 8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 작업을 진행하다 추락한 인부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사망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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