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하정우, 이번에는 감독 겸 배우
- 입력 2014. 12.17. 11:23:36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영화 ‘허삼관’의 제작보고회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열렸다.
이날 ‘허삼관’제작보고회에 참석한 하정우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삼관’은 돈 없고, 대책 없고, 가진 것도 없지만 뒤끝만은 넘치는 최고의 명물 ‘허삼관(하정우)’가 절세미녀 아내허옥란(하지원)과 세 아들을 둘러싸고 일생일대 위기를 맞게되며 벌어지는 헤프닝을 그린 영화로 하정우가 메가폰을 잡았다.‘허삼관’은 내년 1월 15일 개봉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