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수람, 골반 움직임까지 보이는 아찔한 드레스 ‘신인의 처절함’
- 입력 2014. 12.17. 17:55:25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제 35회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도 어김없이 아찔한 노출 패션으로 나타난 여배우가 있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앞판과 뒷판의 중요 부위만 겨우 가린 블랙 드레스를 입은 배우 노수람은 지난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에서 비슷한 실루엣의 의상을 입었던 배우 서리슬 보다 한층 파격적인 모습이다.당시 서리슬은 옆면이 살색으로 돼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 착시 효과를 주는 드레스를 입었지만 노수람의 경우 옆면이 얇은 시스루로 된 드레스를 선택해 골반의 움직임까지 완전히 보일 정도로 아찔한 광경을 만들었다.
실상 레드카펫에서 한번이라도 주목반기 위해 지나친 노출 의상이라도 입고 보는 신인 배우들의 처절한 몸부림이 안타까움을 부르는 대목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