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 촌티 벗고 패션 피플로 거듭난 ‘순수남’
입력 2014. 12.22. 09:29:1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손호준의 패션매거진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손호준은 최근 영화 ‘빅 매치’ 개봉 후 ‘정글의 법칙’ ‘삼시세끼’ 등의 예능 프로그램을 성실하게 소화하며 ‘순수남’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촬영에서 손호준은 수더분한 ‘촌티’를 벗고 패션 피플다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여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는 유연석과 하루에 한 시간이 넘게 통화한다며 “남자가 좋다”는 말로 담당 기자를 당황하게 하는가 하면, 잠시 후 “이제는 외로워 죽겠어서 빨리 결혼 해야겠다”는 말을 털어놓기도 했다.
손호준의 남성미 물씬 풍기는 사진과 담백한 인터뷰는 해당 매거진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그라치아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