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스포츠’ 新해석, ‘건강’ 위한 수단 → ‘문 밖’ 활동
입력 2014. 12.26. 20:36:06
[시크뉴스 주영석 기자] 스포티즘이 패션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해 나가기 시작했다.
이에 각 브랜드의 경쟁 역시 가속화되면서, 업계는 매출을 지속적으로 신장해 나가기 위해 소비자들의 스포츠 관련 용품 소비 패턴 분석도 시도되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스포츠가 건강을 위한 수단에서 문 밖을 나서면서 겪는 모든 활동으로 확장되면서, 스포츠와 아웃도어가 연결되고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
따라서 내년도 스포츠 시장 성장 흐름을 따르기 위해 업계는 각 연령별로 스포츠와 아웃도어 활동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구축하고 연령별 소비자들을 공략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주영석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 photo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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