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 여행, 새벽 추위 정복하는 스타일링 팁
입력 2014. 12.28. 17:54:52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새해 다짐을 하는 해돋이 여행을 따뜻하게 보내고 싶다면 보온성을 높여주는 아우터와 체감온도를 높여주는 기능성 아이템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해돋이 패션에 가장 중요한 건 보온이지만 스타일까지 놓칠 수 없다. 한 겨울 매서운 추위를 막아주는 다운점퍼에 포근한 느낌의 니트나 폴라플리스 후드집업을 더하면 포근하면서도 센스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두꺼운 아우터를 입었다 해서 방심하면 금물이다. 체감온도를 높여줄 수 있는 보온 아이템도 주목해 보자.
기능성 겨울 내의는 몸에서 증발하는 수증기를 열에너지로 전환, 열 손실을 최소화 해주는 제품으로 보온 기능이 극대화되어 겨울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이너웨어와 스키니한 팬츠 속에 착용가능하며, 슬림해 보이면서도 따뜻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 할 수 있다.
여기에 인조 퍼나 귀여운 방울모자와 트위드 머플러를 더하면 멋스러우면서도 보온성을 높여줄 터다.
가방은 중요 소지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작은 사이즈의 크로스백으로 함께 매치하는 것이 좋고 미끄럼에 강한 방한부츠로 마무리 한다면 새벽 추위를 차단시켜주는 완벽한 해돋이 패션을 연출 할 수 있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 photo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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