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정, “실제로도 엄마이지만 영화 속 엄마 역 낯설었다”
입력 2014. 12.29. 12:58:5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강해정이 한 패션매거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강혜정은 최근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에서 열 살짜리 딸의 엄마로 출연해 열연했다. 실제로도 엄마이지만 영화 속에서 누군가의 엄마 역할을 맡는 게 낯설었다고.
강혜정은 영화 뿐 아니라 연극 ‘리타’를 통해 관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 생동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가족들과의 일상과 여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 강혜정과의 인터뷰는 해당 매거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그라치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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