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SAF’ 올티, 느슨한 블랙&화이트 힙합스피릿 무대 의상
입력 2014. 12.31. 18:00:39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2014 SAF(SBS AWARDS FESTIVAL)’ 슈퍼모델 패션쇼(with 올티)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힙합 가수 올티의 무대가 펼쳐졌다.
긴 기럭지의 모델들 사이에 선 올티의 느슨한 블랙&화이트 의상이 주목된다. 그는 어딘지 낡아 보이는 크림색 스웨트셔츠 위에 소재감이 돋보이는 가죽 야구점퍼를 걸친 뒤 매끈하게 빛나는 블랜 팬츠, 새하얀 농구화를 신었다.
무엇보다 손목에 감은 커다란 은빛 메탈 시계와 비스듬히 쓴 비니가 그만의 힙합 스피릿을 완성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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