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가 전략, 가두점 중심 ‘제품 리뉴얼’ 및 ‘매장 환경 개선’
- 입력 2015. 01.05. 19:02:32
- [시크뉴스 이현정 기자] 가두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주요 브랜드 전개 업체들이 제품 리뉴얼과 매장 환경 개선 등에 주력하며 신규 고객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크로커다일, 피에르가르뎅, 피에이티, 세르지오 등이 지난겨울 일부 점포에서 새로운 제품으로 테스트한 결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투자에 적극적인 분위기이다.또 다수 기성복 브랜드가 젊은층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특유의 성인복 이미지를 지우고 여성복이나 남성복에 치우친 상품 구성도 새롭게 정비하는 추세다.
특히 주요 고객인 40대 남성층을 타깃으로 정장과 캐주얼의 크로스코디가 가능한 제품을 확
대하기 위해 스웨터와 카디건, 셔츠 등 스타일링 중심의 단품류 기획도 늘리고 있다.
[이현정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