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당구 그만 뒀냐’는 말에 더 세게 큐대 잡는다”
입력 2015. 01.06. 09:34:1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당구여신’ 차유람이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자랑했다.
한 한류매거진은 차유람과 최근 촬영을 진행한 화보를 6일 오전 공개했다.
화보에서 차유람은 몽환적이면서도 가슴속의 관능과 퇴폐를 끌어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얼굴을 드러냈다. 그는 잡티하나 없이 매끈하고 창백한 피부로 프로페셔널 하면서 자신감이 넘치는 멋지고 당당한 여자를 표현 했다. 특히 도도함과 세련됨 고혹함을 완벽히 연출 관능적이면서도 섹시한 이미지가 돋보였다.
해당 매거진 관계자는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 중 “‘방송활동을 하면서 당구에 소홀해 진 것이냐, 그만 둔 것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을 것 같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차유람은 “그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더 세게 당구 큐대를 잡는다. 당구로 정말 끝까지 가보겠다는 결심과 함께”라며 “원래 당구는 경기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방송은 시간이 나면 하는 것이고 경기가 잡히면 그것에 온 집중을 쏟는다”라고 당구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차유람은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활약, 2014 KBS ‘연예대상’ 쇼오락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해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하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케이컬쳐, KWAVE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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