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 누나 맘 빼앗는 스타일백서, 결점 포인트가 있다면?
- 입력 2015. 01.06. 13:11:2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이 또 다시 불거진 가운데, 국민 연하남 박서준의 평소 옷차림부터 공식석상에서 반듯하게 꾸민 모습까지 재조명받고 있다.
◆물 빠진 데님과 맨발의 법칙
박서준은 유독 물 빠진 데님을 즐겨 입는다. 발목에서 똑 떨어지는 데님 팬츠에 새하얀 셔츠를 깔끔하게 넣어 입거나 단추를 끝까지 여민 칼라 셔츠와 파스텔톤 스웨터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옷차림을 완성하곤 한다.이때 어떤 계절이건 상관없이 청바지에는 맨발의 법칙을 지키고 있다. 매끈한 발목을 슬쩍 드러낸 채 굽 낮은 로퍼를 신은 그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러나 한 겨울용 모직 코트를 입은 상태에서도 맨발을 고수하는 것은 다소 부자연스러워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슈트와 앙증 포인트 법칙
박서준은 공식석상에서도 진부한 슈트 대신 국민 연하남 다운 앙증맞은 멋을 더하는 편이다. 물빛 슈트에 작은 칼라 장식의 셔츠를 매치한 뒤 보타이를 매거나 슈트 안에 커다란 곰 캐릭터가 그려진 스웨터를 입기도 한다.
이밖에도 파스텔톤 칼라 셔츠를 즐겨 입는 모습인데 연한 물빛 셔츠에 새하얀 투버튼 슈트를 입는 등 자칫 진부할 수 있는 실루엣의 슈트를 입을 때도 칼라, 패턴 등으로 그만의 톡톡 튀는 분위기를 강조한다.
실상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해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이들은 “연인 관계가 아니며 친한 동료 배우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하고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