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학벌+몸매+남편 다 가진 그녀의 스타일백서
입력 2015. 01.06. 13:41:36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모델 이현이의 빵빵한 스펙과 황금 비율이 공개되면서 지성과 미성을 모두 겸비한 그의 스타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공식석상에서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이현이는 블랙&화이트의 똑 떨어지는 클래식 스타일을 고수했다.
그는 소매라인에 블랙 라인 장식이 가미된 새하얀 미니원피스와 발목까지 여러 겹의 스트랩이 장식된 스틸레토힐을 신어 세련되면서도 여성적인 모습을 강조하는가 하면 블랙 톱과 슬랙스 팬츠에 블랙&화이트 컬러블록이 더해진 카디건과 롱코트를 겹쳐 입은 뒤 가느다란 발목을 강조하는 화이트 스틸레토힐을 신어 중성적인 느낌을 연출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어떤 의상을 택하건 쌍꺼풀 없이 가로로 넓게 찢어진 동양적인 눈매와 치아를 훤히 드러낸 큰 미소를 강조하는 색조 메이크업이 그의 전체적인 스타일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그의 소속사 홈페이지에 공개된 바에 따르면 이현이의 키는 177cm로 32-24-35인치의 황금 비율을 갖췄다. 무엇보다 모델 경력에 숨겨져 있던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이라는 우월한 스펙이 공개돼 화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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