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라이브’ 김나영·박성진·아이린, 2030 패션·라이프 스타일 총망라한다
입력 2015. 01.08. 14:13:5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20~30대 여성들의 워너비 라이프 스타일을 총망라한 ‘스타일 라이브’가 안방을 찾는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는 MC들의 SNS를 통해 가장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과 핫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리얼타임 스타일 캐스트’ 프로그램이다.
MC들의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 아이템이 공개되고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피드백이 촬영현장에 직접 반영되는 등 밀접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이목을 끈다. 방송인 김나영, 모델 박성진, 아이린,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가 MC로 출격해 각자가 하나의 채널이 되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 뉴스를 전할 계획이다.
MC를 맡은 김나영은 파이팅 넘치는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며 그 속에 녹아 있는 이 시대의 트렌드를 자연스레 선보인다. 김나영은 “가장 빠르고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 지침서가 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세계 모델 순위 27위에 빛나는 톱모델 박성진은 서울의 숨겨진 골목이나 가게를 직접 거닐며 자신만의 개성과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과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 전세계가 주목하는 뷰티 패션 워너비 아이린은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링 비법과 뷰티 노하우를 전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배우 전지현의 신혼집 인테리어로 화제가 된 양태오 디자이너는 작은 변화로도 큰 감동을 주는 감성적인 리빙 스타일링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대해 문신애 PD는 “온라인과 온에어 플랫폼의 융합으로 시청자들이 함께 방송을 만들어가며 색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4명의 MC 외에도 방송 중 스페셜 MC들이 깜짝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타일 라이브’는 오는 22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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