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포토]나영석PD, "만재도, 섬이라는 지역특성 때문에 선택"
- 입력 2015. 01.09. 13:42:39
- [시크뉴스 이미화 기자] tvN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어촌편' 제작발표회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삼시세끼-어촌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나영석PD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머나먼 섬마을 만재도를 무대로 어촌에서 나는 온갖 재료로 한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삼시세끼-어촌편'은 오는 16일 밤 첫 방송된다.
[이미화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