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강대국 한국, 한 가지 시술로 바비인형이 될 것을 꿈꾸지 말 것
입력 2015. 01.16. 19:00:29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한국이 성형 강대국으로 떠오른 지 오래다. 그러나 아무리 기술적 발전이 있다하더라도 스킨케어가 복잡한 것과 마찬가지로 한 가지만으로 전체 얼굴을 젊어 보이게 만들어 줄 총체적인 의료 교정술은 없다.
이에 뷰티 소비자 운동가 폴라 비가운은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한다. 어떤 시술은 돈이 많이 들 수도 있고 피하주사, 보톡스, 레이저 등 다양한 시술들은 영구적이지 못하다.
반복적인 시술을 통해서만 효과를 볼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런 점에서 어떤 것이든 개개의 시술들은 얼굴 일부, 특정 질환에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 예로 안검 미용술은 눈 주변 피부를 어려 보이게 만들면서 오랫동안 감춰졌던 눈꺼풀을 드러나게 한다.
그러나 그 외 얼굴 부위의 처지고 주름진 피부를 드라마틱하게 당겨주는 효과를 주는 것은 아니다.
즉, 한 가지 시술로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 photo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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