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이국적 분위기+청초함 ‘뉴욕의 여신으로 변신’
입력 2015. 01.19. 10:22:4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신민아가 패션 화보를 통해 뉴욕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신민아는 지난 12월 열린 세계적 브랜드 스토어 오픈 기념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했다.
당시 한 패션지와 진행한 화보에서 그는 이국적인 리조트 무드의 프린트와 디테일의 드레스에 모던하고 청초한 헤어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번 촬영은 신민아가 해당 브랜드 패션쇼에 아시아 배우 중 유일하게 초대됐다는 점에서 더욱 화제가 됐다.
촬영은 뉴욕의 로프트에서 진행됐다. 신민아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의 화보 촬영에 세세하게 신경 쓰며 열정적으로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민아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다시한번 입증한 이번 화보는 해당 매거진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퍼스 바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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