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한 뼘’ 패션, 입는 이도 보는 이도 ‘어색’
- 입력 2015. 01.21. 15:55:43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다비치(강민경, 이해리)의 한 뼘 패션이 주목된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한 강민경과 이해리는 여기저기 속 살이 보이는 새까만 커팅 장식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강민경은 아슬아슬하게 가슴선을 가릴 정도로 짤막한 크롭트톱과 엉덩이선을 그대로 드러낸 미니스커트를 입었고 밑단에 줄줄이 장식된 황금빛 옷핀으로 포인트를 줬다.이해리도 강민경과 같은 스타일의 원숄더 미니드레스를 입었는데, 브래지어 라인에서 옆구리까지 가미된 커팅 장식에 황금빛 옷핀이 연출돼 아슬아슬한 멋을 냈다.
그러나 펑키한 옷차림과 상반된 두 사람의 단아하게 웨이브진 롱헤어스타일, 정직한 블랙 스틸레토힐이 전체적으로 모호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말았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