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콘서바토리 모델전공 이봄찬, 이탈리아 패션쇼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
- 입력 2015. 01.21. 18:01:19
- [시크뉴스 안소희 기자] 국민대학교 종합예술 콘서바토리(원장 김훈태) 미디어연기예술학부 모델전공(학과장 최정은) 1학년에 재학 중인 이봄찬이 해외 유명 디자이너들의 러브콜을 받아 화제다.
이봄찬은 이탈리아 밀라노와 피렌체에서 진행된 ‘2015 밀라노 컬렉션 비비안 웨스트우드(Vivenne Westwood 2015 s/s Milan collection)’와 토즈(TOD'S)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드레아 인콘트리의 ‘2015 피티워모 피렌체 A/W’에 모델로 참여했다.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문화적 영향력 측면에서 영국 패션계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으며, 안드레아 인콘트리 역시 디자이너로서 역량을 인정받고 있어 이번 컬렉션 참여는 의미 있는 행보를 평가되고 있다. 특히 피티워모는 대표 남성복 패션 박람회로 닉우스터, 리노 이엘루치 등 전 세계 패션 거장이 몰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봄찬은 키 188cm에 1995년생으로 개성 있는 마스크와 몸매를 갖춰 모델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국민대학교 종합예술 콘서바토리는 실용무용예술학부, 실용음악예술학부, 미디어연기예술학부 세 학부로 나뉘어 각 분야의 전문예술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정원제를 채택해 양질의 인재를 길러 내는데 가치를 두고 있다.
[안소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국민대 콘서바토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