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경, 시스루 웨딩드레스 입고 발리의 신부로 변신
- 입력 2015. 01.23. 10:07:47
- [시크뉴스 곽윤 기자]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화사한 신부로 변신했다.
한 웨딩 잡지는 23일 이성경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성경은 이번 화보에서 풍성한 샤스커트가 인상적인 사랑스러운 튜브톱 드레스부터 실루엣을 강조한 과감한 시스루 소재의 레이스 드레스까지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그는 앞서 이석태, 강동준, 최범석 등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무대에 서 이름을 알렸다. 지난 해에는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오소녀 역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곽윤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싱글즈웨딩 제공]